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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호》,《녀맹호》방사포 증정식 진행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맞으며 전국의 학생청소년들과 녀맹원들이 마련한 《소년호》,《녀맹호》방사포 증정식이 19일 함흥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증정식에는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윤동현 조선인민군 상장,주성일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장승섭 도인민위원회 사무장,관계부문 일군들,인민군장병들,도내 학생청소년들과 녀맹원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증정사에 이어 신흥군 인풍중학교 학생 최광,함흥시 회상구역 리화동 녀맹원 원남숙,조선인민군 사관 리광남이 토론하였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김 일 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향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맞으며 《소년호》,《녀맹호》방사포를 인민군대에 증정하는 모임을 가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년호》,《녀맹호》방사포에는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학생청소년들과 녀맹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이바지하려는 애국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인민군장병들과 학생청소년들,녀맹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무장으로 옹위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데 기여하는 사업들을 활발히 벌리겠다. 좋은일하기운동을 적극 벌리고 《소년호》,《녀맹호》이름으로 빛나는 전투기술기재들을 인민군대에 더 많이 보내줄것이다. 학생청소년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들고 모두가 최우등생이 되며 조직생활에 성실히 참가하고 로동과 국방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여 선군시대의 총대병사로 억세게 준비하겠다. 원군은 최대의 애국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녀맹원들은 원군미풍을 계속 높이 발양해나가며 자식들을 총폭탄용사로 훌륭히 키워야 할것이다. 인민군군인들은 전국의 학생청소년들과 녀맹원들의 애국의 마음이 어린 방사포들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본거지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증정식이 끝난 다음 함흥시의 학생청소년들과 녀맹원들,근로자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소년호》,《녀맹호》방사포들이 인민군부대들로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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