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6월 23일 일요일  
로동신문
당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종업원들을 이끌어주고있다.
-평양우편국에서-

2023.3.25. 《로동신문》 3면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