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 준공
강원도에서 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각종 타일과 기와, 보도블로크 등의 생산에 필요한 능률높은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공장들이 건설됨으로써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마감건재를 자급자족하며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시는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은 설계와 시공력량편성,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대상건설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정책적지도, 기술적방조를 심화시켰다.
철령타일공장 개건현대화공사에 떨쳐나선 시공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은 기존건물을 들어내고 기초공사를 다그쳐 끝낸 기세로 골조공사, 내외부공사를 질적으로 내밀어 생산건물들과 사무청사, 원료적재장 등을 일떠세웠다.
원산건재공장건설에 동원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짧은 기간에 여러동의 건축공사를 끝내고 기와성형기를 비롯한 각종 설비들의 조립과 설치를 책임적으로 하였다.
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 준공식이 12월 31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 도와 원산시, 안변군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건재공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확대강화하며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장들에서 생산건물들과 설비들을 알뜰하게 꾸리고 관리하며 자체의 기술력량과 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려 마감건재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창조자의 영예를 빛내이며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전개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도안의 당, 정권기관, 관계부문 일군들은 새로 일떠선 원산고려약공장을 돌아보면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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