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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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목요일 3면 [사진있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일 2026년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원수님을 만나뵙게 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은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각별한 사랑과 정을 거듭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가 소중한 추억과 자부속에 송년의 밤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에 들어서는 뜻깊은 시각을 맞고보니 만리이역의 전장에서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이 경축의 자리에 마음을 얹고있을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해외작전지역에서 우리 지휘관들은 사랑하는 부모처자를 그리며 새해를 맞이할것이라고 그리고 몸성히 조국으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의 모습을 꿈속에서도 그려보며 백배의 힘과 용기를 가다듬고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상봉한 소식과 사진을 보면 아마도 우리 지휘관들이 전장에서 몹시 좋아할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기를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기원하자고 하시면서 해외작전부대 전체 군인가족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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