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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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금요일 1면 [사진있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의 희망이고 꿈인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떠올리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세계를 전하며 새해의 첫날에 은혜로운 사랑의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1월 1일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촬영장소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설날에 꿈결에도 달려가 안기고싶은 아버지원수님을 몸가까이 뵙게 된 학생소년들의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도착하시자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다함없는 고마움과 새해에 드리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소년단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올리였다.

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며 새해를 맞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학습과 조직생활, 좋은일하기운동에서 모범을 보인 소년단원들을 만나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꿈을 꾸어도 조선을 떨칠 꿈을 꾸고 공부를 해도 내 나라를 더 크게 일떠세울 산지식을 배우며 지혜롭고 담차게 성장해가는 학생소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을 제일로 사랑하고 으뜸가게 떨쳐갈 교대자, 후비대들의 대바르고 씩씩한 모습과 활기찬 발구름소리야말로 조선의 약동하는 힘이고 도도한 기상이라고 하시면서 설맞이공연출연자들이 웅대한 포부와 계승의 의지, 움터나는 리상과 나래치는 열정을 마음껏 노래하기를 축원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주요성원들도 만나주시고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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