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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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금요일 2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를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 2026년을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동해상사주식회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지난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안아오기 위한 과업관철에서 눈부신 성과가 이룩되고 인민생활의 향상과 복리증진에서 획기적인 발전변화가 이루어진 특기할 한해였다고 축전들은 격찬하였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줄달음쳐가는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 인민의 꿈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고 우리 조국은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으로 위용떨친다는 새로운 희망과 승리에 대한 확신에 가득차있다고 강조하였다.

새해 2026년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맞이하게 되는 력사적인 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새로운 10년투쟁기의 첫 국면을 주동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할 전환의 해라고 축전들은 지적하였다.

축전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따라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영예드높이 애국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설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밝혔다.

뜻깊은 새해에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애국애족의 진군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축전들은 강조하였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이라고 하면서 축전들은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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