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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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금요일 2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새해를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발전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려정에 자랑찬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긴 긍지를 안고 뜻깊은 새해 2026년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새해의 첫아침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주체위업과 부흥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을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수많은 군중들의 물결이 끝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절세위인들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거창한 변혁과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음을 아뢰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며 2026년의 장엄한 진군을 가속화하여 국가부흥의 새로운 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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