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선, 첫 출강 진행
굴지의 대야금기지들에서
굴지의 대야금기지들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 생산에서 큰걸음을 내짚을 열의 안고 새해 첫 출선,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강철전사들이 생산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정상화할 의지를 백배하며 새해 첫날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새해 첫 출선준비가 한창이던 때였다.
용광로1직장 생산현장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섰다.교대를 마치고 퇴근하였던 방영석, 주종일동무를 비롯한 용해공들이였다.새해 첫 출선을 하게 되는데 용광로의 동음을 삶의 숨결로 안고 사는 자기들이 어떻게 집에 있을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다시 현장으로 나왔던것이다.
그들은 즉시 점토운반과 출선구정리, 산소취입관련결작업에 착수하였다.오직 철강재증산을 위해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였다.새해 첫 출선은 이렇게 진행되였다.
산소분리기분공장과 송평관수송사업소의 로동자들도 교대가 협동하여 설비점검보수도 함께 하고 철정광수송에서 제기될수 있는 문제도 미연에 찾아내여 대책해나갔다.
새해 첫날부터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사람들은 이들뿐이 아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켰다.이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불리한 일기조건에 맞게 용해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도 내놓았으며 교대를 미루어가며 현장에서 설비점검보수도 하였다.그런 속에 새해 첫 출선,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새해 2026년을 격정속에 맞이하며 새해 첫 출선, 첫 출강을 진행한 우리의 강철전사들은 영광의 당대회를 높은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