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는 뜻깊은 시각 5월1일경기장에 굽이친 열화같은 사상감정을 되새기며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간주하는 이런
우리 혁명력사에 특기할 거대한 승리와 변혁의 년륜을 아로새긴 영원히 잊을수 없는 2025년이 저물고 희망찬 새해 2026년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는 지금 우리 인민 누구나 쉬이 지울수 없는, 날이 갈수록 더더욱 세차게 솟구치고 끊임없이 폭발하는 뜨거운 격정속에 잠겨있다.
벌써 새해의 세번째 날이다.그러나 며칠전 신년경축행사가 진행된 5월1일경기장으로 모여왔던 수많은 사람들은 뜻깊은 2026년의 첫 하루가 시작되던 그 력사적인 시각에 자기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충격과 온넋을 사로잡은 열화같은 사상감정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간직하고 그에 대하여 끝없이 이야기하면서 보람찼던 지난 2025년을 추억하고 가야 할 2026년을 신심드높이 내다보고있다.온 나라 방방곡곡의 인민들도 신년경축행사장소에 펼쳐졌던 열광의 화폭을 TV로 몇번이고 보고 또 보면서 그날의 행사참가자들과 다름없는 뜨거운 격정에 휩싸여있다.
사실 이 나라 인민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이였다.여러해째 꿈결에도 뵙고싶은
이 나라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비롯한 각 부문의 근로자들,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먼저 하신
《자부하는바 우리는 2025년에 조국을 더 높은 힘과 존엄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우리는 2025년의 갈피갈피에 방대한 사변들을 기록하며 모든것을 완벽하게 결속하였습니다.》
순간 5월1일경기장은 세찬 감격의 바다로 화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한 력사적위업이 그 첫 단계를 성과적으로 경유해온데 대하여 밝히시고 이것은 분명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인 동시에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는 뚜렷한 증명으로 된다고 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신
뜻깊은 2025년의 력사적총화라고도 할수 있는 그렇듯 긍지높은 선언을 하시는 환희의 이 순간까지
그이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과 인민은 다른 나라같으면 열번도 주저앉았을 극난속에서 용감히 솟구쳐일어나 온 세상이 경탄하여마지 않는 불패의 힘을 가진 나라,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높은 존엄과 영예를 안겨주시고 또 오늘은 수도와 지방이 동시에 변하고 나라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나는 희한하고 경이적인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주신
한해의 결과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놀라운 2025년의 기적적인 성과들도
그런데도 모든 영광을 인민들에게 다 돌려주시며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신년경축행사 참가자들중에 뜨거운 눈물을 쏟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그때의 감격을 한 녀성과학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해에 저는 많은 간난신고의 고비를 넘어서야 연구사업을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우리
누구나 이야기한다.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하신
정녕 우리 인민이 지닌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들이 더 뜨겁게 불타오르고 애국의 의지가 더 굳건해지며 나라를 위한 삶의 지향과 목표가 더욱 높아지고 숭고해지는 격동적인 순간순간이 흘렀다.
그들이 터치는 열광의 환호, 두볼로 흐르는 뜨거운 눈물!
그것은
우리 인민이
지금도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더 줄기찬 투쟁과 더
행사참가자들모두가 목청껏 만세를 불렀다.
장엄한 새해 진군의 첫 려정에서
국가발전의 드놀지 않는 초석, 가장 거대한 동력은 무엇인가.
그 혼연일체가 낳은 힘이 얼마나 강하며 그것이 어떤 경이적인 속도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는가를 오늘의 격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가 날에날마다 산 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이 무한대한 힘은 세상사람들이 리상하는 강국, 천하제일락원의 모습을 반드시 이 땅우에 떠올리게 될것이다.
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