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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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토요일 3면

승리자의 자부심 안고 좋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

우리 원수님 계시여 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끝없이 빛난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기사장 최영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하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지난해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년간 비료생산계획을 수십일이나 앞당겨 완수한데 이어 계획외에 수만t에 달하는 비료를 증산하여 농업생산에 적극 기여하였다.이 자랑찬 결실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면서 생산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여 농업부문의 비료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 믿음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정녕 지난 한해의 투쟁을 통해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의 존엄이 있고 영예도 있다는것을 깊이 체감하였다.

우리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병기창을 맡겨준 당의 믿음을 깊이 새기고 올해에도 애국으로 단결하여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맹렬히 벌리며 대형설비들의 능력을 최대한 높이겠다.하여 영광의 당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고 당대회가 가리키는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혜산강철공장 지배인 현재권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뜨거운 사랑이 넘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하신 말씀에 우리는 격정이 북받쳐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난관들이 적지 않았지만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지방건설에 소요되는 많은 량의 철강재를 생산보장하고 년간계획도 빛나게 초과완수할수 있었다.

지금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혁명의 려정에서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전진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우리는 로와 압연기보수,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철강재생산에서 또 한번 비약하겠다.하여 올해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도안의 주요전구들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원만히 보장하겠다.

배천군 역구도농장 경리 허영숙은 지난해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온 한해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최근년간 우리 농장은 새집들이경사로 계속 들끓었다.뿐만아니라 학교와 유치원, 문화회관, 병원, 편의봉사시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 휴식터들과 버섯재배장, 식료가공실 등이 번듯하게 일떠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자랑찬 실체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농업생산성과로 당의 사랑과 은정에 보답하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도리이고 본분이다.

하기에 우리 농장원들은 쌀로써 당을 받들 철석의 신념을 안고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섰다.

우리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거름도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이, 모판자재도 질적으로 마련하는 등 농사차비목표를 높이 세우며 온 농장에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에도 풍요한 작황을 마련하여 당의 사랑과 은정에 기어이 보답하겠다.

동평양화력발전소 타빈직장 직장장 강창남은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접하고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방대한 사변들이 기록되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결속된 2025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우리 인민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이 나라의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들인데 그것을 값비싼 노력으로 치하해주시니 륭성하는 내 조국을 위해 더 용감하게, 더 과감하게 분발해나서야 하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

우리들은 생산된 증기를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겠다.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전력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제나 명심하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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