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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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 월요일 2면

정치용어해설

청년중시사상


청년중시사상은 청년들을 더없이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며 그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일데 대한 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며 영원한 전략적로선입니다.》

청년들은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이며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다.청년들을 잘 키워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갈수 있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갈수 있다.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은 청년들을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굳게 믿고 내세워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사상이다.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은 청년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기초하고있다.우리 당은 조국과 혁명앞에 중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청년들을 굳게 믿고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의 맨 앞장에 주력으로 내세워주었으며 청년들이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과 슬기를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었다.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고귀한 명칭과 친히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봉 그리고 뜻깊게 제정된 청년절과 청년의 이름으로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청년동맹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적극 떠밀어주어 청년들이 자기의 본태와 피줄을 똑바로 알고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는것은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의 기본요구이다.

당조직들은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조선청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또한 동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청년들과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 우리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청년교양의 주인이 되며 전사회적으로 청년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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