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강철기둥을 더욱 굳건히 세울 앙양된 열의
금속공업성의 일군들 철강재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 일제히 현장으로 진출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금속공업성 일군들이 새해 진군의 첫날부터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철강재증산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작전토의를 진지하게 하였다.
성일군들은 모든 단위들의 생산조건과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올해의 첫달부터 선철, 강철, 압연강재생산을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놓고 경제작전을 구체화하였다.
작전토의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선철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것과 함께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용광로들을 정상가동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였다.
성에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원료와 전극을 제때에 보장해주는 문제와 철강재생산을 끌어올리는데서 해결해야 할 기술실무적문제를 놓고도 토의를 심화시키였다.
철강재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전인민적인 진군에 활력을 부어줄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일군들의 진지한 사색과 연구에 의해 높은 목표달성을 위한 방안들이 적극적으로 제기되였다.
보산제철소, 청진제강소에서 삼화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도 구체적으로 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련관부문과 단위들의 협동이 중요하게 강조되고 구체적인 임무분담이 있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에서 채굴방법을 개선하고 채광, 운광설비들의 정비보강을 위한 현실성있는 작전도 세웠다.
철의 기지들에 원료를 책임적으로 보장하는데서 걸린 문제들을 주동적으로 맡아 풀기 위한 방법론들이 적지 않게 탐구되였다.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계획을 품들여 수립한 성일군들은 지난 9일 일제히 들끓는 생산현장들로 진출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보산제철소, 청진제강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흥남전극공장 등 생산단위들로 성의 능력있는 일군들이 여러명씩 조를 뭇고 달려나갔다.
성일군들은 현지에 배낭을 풀어놓자마자 로동자들속으로 들어가 당 제9차대회를 뚜렷한 증산성과로 맞이하자는 내용의 정치사업을 활발히 진행하였다.그리고 생산실천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혁명적으로 풀어주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갔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간 성일군들은 강철2직장에서 실수률을 보다 높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찾아나가고있다.이와 함께 산소분리기분공장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서 있을수 있는 문제들을 놓고 현장에서 진지한 협의회도 벌리며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간 성일군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두기의 용광로운영에서 얻은 경험을 알려주면서 용해공들이 기술관리, 설비관리의 주인이 되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올해에 용광로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야 철강재증산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놓을수 있다는것을 로동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는것과 함께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금속공장에 나간 성일군들도 설비들의 상태를 깐깐히 료해하고 보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찾아 대책을 세우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에 나간 성일군들은 광구와 갱들을 직접 밟아보면서 광석생산을 들어올릴수 있는 좋은 방도들을 찾아 내놓고있다.
올해의 첫달부터 철강재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안아오기 위한 잡도리를 든든히 하고 나선 성일군들은 지금 현지에서 증산의 중심고리를 찾아쥐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올해에 나라의 강철기둥을 더욱 굳건히 세울 열의를 안고 분발해나선 성일군들의 혁명적인 일본새는 각지 강철전사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