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청년운동사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연구토론회 진행
주체적청년운동사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연구토론회가 1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금성정치대학 교원, 학생들, 출판보도부문 기자, 편집원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청년문제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새세대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한 론문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금성정치대학 학장 명광순동지, 금성청년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오혜선동지, 청년전위신문사 책임주필 최순철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절세위인들의
언제나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청년동맹을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새세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주체적청년운동의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숭고한 경륜을 펼쳐주신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는 청년문제, 혁명의 계승자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근본요인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은 인류사상사에서 처음으로 청년문제가 본질에 있어서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워 혁명과 건설을 떠메고나가는 주력부대, 혁명대오의 중추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하게 하는 문제라는것을 밝힌 과학적인 사상이다.
조선로동당이 독창적으로 창시하고 심화발전시킨 청년중시사상은 청년문제해결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청년들이 혁명적으로 교양육성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위업수행에서 주력부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주체혁명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온 조선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력사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는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켜싸우는 불굴의 투쟁의지, 견결한 원칙성을 지니고 언제나 당의 뜻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온 우리 청년들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더욱 빛나고있다.
당의 구상에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당정책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청년들의 강렬한 애국정신은 어렵고 힘든 초소와 일터들로 용약 달려나가는 탄원열풍으로 높이 발휘되였으며 거세찬 탄원열기는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전인민적진군에 무한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은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혁명진지로 여기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상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