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애국자들에게만 차례지는 권리
그것은 이 땅에 끝없이 늘어나는 인민의 재부들이야말로 아름다운 리상실현을 위한 과감하고 줄기찬 투쟁이 낳는 고귀한 결실들이라는것이다.
지난해 11월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자기의 창조물에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이라는 명함을 새길수 있는 영예는 오직 애국으로 시작한 과감한 출발을 줄기찬 투쟁으로 이어 자랑스러운 결과에 도달한 진정한 애국자들에게만 차례지는 권리입니다.》
원대한 포부로 개척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꿋꿋이 감내하며 한치의 주저도 없이 끝까지 투쟁하는 인간, 하여 당이 바라는 성공적결실을 기어이 이루어내는 진정한 애국자들만이 값높은 영예를 지닐수 있음을 새겨주는 참으로 고귀한 명언이다.
만일 그들이 중중첩첩의 시련속에서 동요하고 물러섰더라면 영광의 당대회에 자기의 창조물을 떳떳이 내놓을수 없었을것이며 시대를 격동시키고 지방개벽의 선두에서
오직 끝까지! 바로 이 불굴의 의지로 그들은 다른 도들에 비하여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약한 자기 도에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안아왔고 한다면 기어이 해내는 강원도사람의 기질과 본때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하기에
강원도인민이 창조한 기적들은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자력갱생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만이 그 어떤 험로역경속에서도 당결정관철의 길을 끝까지 갈수 있다는 진리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끝까지 가야 할 투쟁로정의 빛나는 표대라면 자력자강은 그 숭고한 리상에로 끝끝내 가닿게 하는 원동력이고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할수 있다.
오직 제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만난을 헤쳐나갈 때 후대들이 실지 덕을 보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들을 성공적결실에로 이어놓을수 있다는것은 강원도인민들이 간고한 투쟁과 귀중한 결실로써 증명한 철리이다.
당결정관철의 길, 이길에선 죽어도 물러설 권리가 없다.오직 끝까지 집행해야 할 의무만이 있을뿐이다.
다시한번 자각하자.줄기찬 투쟁, 확실한 결과, 바로 여기에 진정한 애국과 참다운 영예가 있다는것을.
리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