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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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6일 금요일 2면

정치용어해설

청년운동


청년운동은 청년들이 당의 혁명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완성하기 위한 운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 이 땅우에 대대손손 물려줄 조국의 만년재부를 더 많이 일떠세워야 합니다.》

청년운동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운동의 구성부분이며 청년운동을 어떻게 벌리는가 하는것은 당과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이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자면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키워나가야 한다.

혁명적당의 령도는 청년운동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청년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며 당의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믿음직하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기본담보이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는 청년운동의 발단과 하나로 잇닿아있으며 우리 혁명의 고조기는 청년운동의 전성기와 언제나 일치하였다.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심으로써 힘있게 전진하게 되였으며 그 과정에 조선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이 마련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청년동맹을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당의 후비대로 키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우리 당은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고있으며 오늘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주체적청년운동으로 승승장구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키는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젊은 주력부대인 애국청년들앞에는 광활한 미래가 펼쳐져있으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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