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 참가자들 평양 도착
열혈의 개척정신과 영웅적인 분투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나갈 청년전위들의 투쟁기세가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더욱 승화되는 가운데 수도 평양에서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게 된다.
창조와 건설의 동음높은 일터들과 천리방선초소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선출된 모범적인 청년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1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평양역과 4.25려관에서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기념행사참가자들은 희망찬 새해의 첫 기슭에서
수도의 거리들에서 시민들이 기념행사참가자들을 태운 뻐스행렬을 향해 손저어주며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