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더욱 줄기차게 가속화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남김없이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이며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대표하는 미덥고 장한 젊은 주력부대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창립 80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위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높은 애국투쟁으로 빛내여가고있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불패의 전위대오로 장성강화되여온 주체적청년조직의 전투력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용감무쌍하게 나아가려는 조선청년특유의 자신심과 용기, 영웅적기개를 백배하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혁명하는 당과 국가에 있어서 미더운 계승자들의 대오가 튼튼히 준비되여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고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오늘까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때문입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행로는 위대한 당을 따라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이어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1946년 1월 17일 민주청년동맹이 결성된것은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집권당의 령도를 받는 청년조직의 장엄한 출범을 알리는 정치적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은 당의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게 되였으며 당의 교대자, 전위대오라는 귀중한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장구한 기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본태를 추호도 변함없이 고수해온 긍지높은 려정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선으로 하여 첫걸음을 뗀 출발도 성스러운것이지만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전위라는 개척기의 사명과 리념을 세월이 흘러도 일관하게 견지하고 더욱 굳건한것으로 다져온 정통성과 계승성은 참으로 고귀한것이다.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이 란무하던 건국의 첫 기슭에서 우리 청년들은 《김일성장군의 기발아래 뭉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하였으며 세계청년운동사에 당과 청년대중이 굳게 단결된 새로운 모습을 창조하였다.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우리 당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던 시련의 시기에도 우리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사의 첫 홰불시위를 진행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의 제일생명이라는 억척의 신조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지구의 한쪽켠에서 청년들이 전세대들의 피와 땀이 스민 제도와 국가를 앞장에서 무너뜨릴 때에도 이 땅에서는 청년들이 신념으로 부르는 노래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가 장엄하게 울려퍼졌다.수령의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을 따라 일편단심의 자욱만을 새기며 곧바로 걸어온것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전진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언제나 선구자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애국적인 행로이다.
한없이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피와 땀, 목숨도 아낌없이 바쳐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의 갈피에는 수많은 청년들의 위훈도 력력히 새겨져있다.조국해방전쟁시기에 배출된 600여명의 영웅들가운데서 400여명이 청년들이였다는 사실은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빛나는 위훈은 주권수호의 전장들에만이 아니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기적과 창조의 전구들마다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한 불굴의 투사들도 청년들이였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운 기적의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우리 청춘들이였다.리신자, 길확실, 주성일과 같은 천리마선구자들, 3~4년은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 넓은철길공사를 단 75일만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한 전세대 청년들의 뒤를 이어 이 땅의 청춘들은 북부철길공사와 같은 조국의 큰짐을 스스로 떠메였고 혁명이 가장 준엄한 시련을 겪던 나날에는 백리청춘로반을 닦아 당에 크나큰 힘을 드리였다.오늘도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무수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드리는 젊은 세대들의 열정과 정성이 고여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년대로,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누리에 빛나는 조선청년의 존엄과 위용, 원대한 리상과 포부, 담대한 배짱과 기개, 무궁무진한 창조의 폭과 높이가 최절정에 달하고 조국청사에 청년들의 자욱이 그 어느때보다 뚜렷이 아로새겨지는 청년운동의 일대 고조기, 앙양기이다.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일편단심의 열도가 비할바없이 뜨거워지고 청년조직의 전투력이 한층 제고되였으며 사랑과 정으로 가꾸는 미덕과 미풍의 화원이 더욱 아름답게 만발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전위거리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의 전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여온 새세대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넋과 숨결이 진하게 슴배여있다.신성한 조국의 영광스러운 위업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생을 별처럼 빛내인 렬사들, 공화국의 존엄과 힘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린 청년과학자들과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린 청년체육인들, 온 나라가 다 아는 《처녀어머니》와 같은 미풍선구자들을 비롯하여 혁명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언제나 충직한 청년대군이 성벽을 이루고있다.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놓은 지난 5년간에도 우리 청년들은 자기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 거세찬 탄원열풍을 일으키며 조국번영사에 고귀한 위훈과 투쟁의 자욱들을 수놓아왔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80성상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청년조직의 존재와 발전의 근본명맥이 있고 우리 청년들의 보람찬 삶이 있다는 긍지높은 총화를 력사에 아로새기였다.
조선청년운동은 오직 위대한 수령의 불멸의 업적과만 결부시킬수 있는 수령의 혁명위업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청년조직의 영원한 생명선이 있다.지금 우리 청년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의 품에 안겨 성장해온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더없는 격정에 휩싸여있다.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건군, 건국의 력사적대업에 앞서 각계각층 청년들을 망라하는 청년조직부터 결성하시였다.《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자!》라고 열정에 넘쳐 말씀하시며 청년동맹결성준비를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도 주시고 창립선언서의 내용도 하나하나 일깨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중적청년조직이 태여나게 되였다.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청년조직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청년들에게 로동당의 후비대, 사회발전의 선진투사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개척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청년절로 제정하여주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위업계승의 홰불봉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혁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이 땅우에는 청년중시의 경륜이 변함없이 이어지게 되였다.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청년들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청년사업발전의 강령적대강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한 뜻깊은 서한도 보내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강국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새시대에 청년들의 지위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불요불굴의 기개를 잃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고계신다.백두대지의 엄혹한 칼바람속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가는 우리 청년들을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여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하는 최전선들에도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 기적과 위훈의 나래를 달아주신 그이이시다.최강의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위에도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을 세워주시고 새로운 문명창조의 중임도 청년들에게 맡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새시대의 진정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없이 자애로운 사랑으로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신다.청년들이 일떠세운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뜻깊은 이름도 달아주시고 새해를 맞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사진도 찍자는 은정어린 약속까지 해주신 그이의 웅심깊은 사랑은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이 땅에 태여나 자라난 청년이라면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 가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며 마음속그늘을 안고 살던 청년들에게도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이 땅의 모든 청춘들이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알며 보답을 아는 청년혁명가, 청년애국자들로 준비되고있다.세계도처에서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을 때 우리 청년들이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청년중시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뜻깊은 오늘 온 나라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 향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청년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투쟁해나갈 충천한 신심과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전면적륭성에로 향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력사적진군을 다그치고있으며 이 거창한 시대의 흐름속에서 우리 당은 청년들이 무궁무진한 충성과 애국의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킬것을 바라고있다.력대초유의 거창한 혁명들이 련이어 개시되고있는 격동의 이 시대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국이 청년들을 믿고있으며 가장 위대한 사상, 가장 위대한 제도와 위업이 혁명의 계승자들을 부르고있다.모든 청년들이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혁명가답게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 열혈의 배짱과 기개를 더 높이 떨칠 때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고 청춘들의 더 아름다운 래일도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80년력사를 800년, 8, 000년에로 끝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한몸바쳐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 참된 혁명관과 인생관을 심어주는 자양분이며 변함없는 한길을 가도록 이끌어주는 운명의 손길이다.그이의 슬하에서 자라난 이 땅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높은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 절대적인 신봉자, 열혈의 보위자들이 되여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사회주의와 애국을 영원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옹위하고 전진시키는 길에 자신들의 빛나는 삶과 희망, 아름다운 미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용솟음치는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80성상 당기만을 따라 수호와 창조의 전역에서 힘차게 나붓겨온 청년동맹의 기발에는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거세찬 숨결이 깃들어있다.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일념을 안고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들마다에 한몸을 기꺼이 내대는 애국실천으로 조국을 받들어야 한다.
청년들은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을 수호하는 길에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사회주의공기와 맑은 물을 마시며 자라난 이 땅의 청춘이라면 누구나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덕, 미풍의 소유자, 새 문명의 창조자가 되여야 하며 사회주의문화를 꽃피우고 과학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데서도 선도자, 기수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의 정치생활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청년동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청년동맹은 《전 동맹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자!》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모든 청년들을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은 기적과 변혁이 다계단으로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에 맞게 사상사업을 새롭고 참신하게 진행하여 청년들의 가슴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 견결한 애국정신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전당이 청년동맹사업을 적극 밀어주고 청년교양에 품을 들여야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 젊은 주력부대가 꽝꽝 울리는 진격의 나팔소리, 북소리가 강산을 진감하게 된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전면적부흥의 새시대, 새로운 발전의 격변기를 계속적인 상승확대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은 불같은 열정과 왕성한 기백으로 충만된 우리 청년들의 활무대이다.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을 거느리고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어떤 엄혹한 난국앞에서도 주춤함이 없을것이고 어떤 방대한 목표도 반드시 점령할것이다.
청년들이여,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륭성과 강대함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