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를 련일 참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가 지방발전, 농촌진흥의 거세찬 숨결로 약동하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진일보가 이룩되는 속에 열린 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농업위원회, 륙해운성, 량곡관리성, 교육성, 국가산업설계총국 등 위원회, 성, 중앙기관과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전시회장을 찾고있다.
전시회장에 정중히 모셔진
전시회에서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과 구체적인 실정에 맞으면서도 실용적이고 효률높은 농기계들과 농기구, 부속품 등의 제작경험들이 소개되고 보다 현대적인 농기계개발생산을 위한 기술교류와 주문계약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는 속에 고원군농기계작업소, 선천군농기계작업소에서 많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일능률을 끌어올릴수 있는 소형밀보리파종기와 이동식벼탈곡기를 새롭게 제작하여 내놓았다.
현실에 도입되여 실지 은을 내고있는 이동식낟알건조기와 탈곡과 정선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동식밀보리탈곡기에는 당의 뜻대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 이바지하려는 평안남도 문덕군 룡림농장 농업근로자들과 사리원관개기계공장 로동자, 기술자들의 애국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강서분무기공장에서 생산한 각이한 용도에 쓰이는 분무기들과 함주군농기계작업소, 해주농기계공장에서 출품한 농기계들도 종전보다 성능이 훨씬 개선된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떠받들려 비약적으로 장성하는 나라의 농기계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전야마다에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