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선동활동 활발히 전개
평진건설관리국 당위원회에서
평진건설관리국 당위원회에서 당이 제시한 건설목표수행에로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력하게 들이대고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당위원회에서는 단위의 특성과 대중의 심리에 맞게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기동성있게 벌려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펼치고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우선 새해의 첫 건설투쟁이 시작됨에 따라
또한 애국주의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정치사업자료들을 품들여 준비하는 한편 건물내부공사가 한창 진행되는 실정에 맞게 실효성있는 사상사업방법들을 적극 탐구활용하고있다.
작업장들에 음향증폭기재들을 전개하고 그를 통한 선전선동사업도 활발히 벌려 건설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관리국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얼마전 백수십명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주요대상건설현장의 진출로정에서 박력있는 수기선동으로 건설자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관리국안의 각 사업소 당조직들에서도 건설자들의 기세를 앙양시켜나가고있다.
중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사업소의 당조직들에서는 방송선전차를 건설현장들에 진출시키고 힘있고 격조높은 방송선전, 방송선동으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당중앙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내짚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한편 당조직들에서는 건설현장에서 발휘되는 집단적혁신과 소행자료들을 제때에 소개선전하면서 대중의 진군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건설현장들에서 강력히 전개되는 선전선동활동으로 하여 보람찬 올해의 진군길에 과감히 떨쳐나선 관리국안의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은 고조되고있다.
본사기자 박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