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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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9일 월요일 3면

강연선전활동을 힘있게 전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안주시당위원회에서 드세찬 강연포성으로 새해 진군길에 들어선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보다 증폭시키고있다.

잡도리부터 잘하였다.시당위원회에서는 강연강사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연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하신 연설사상을 반영하여 강연제강을 잘 작성하도록 하였다.그뿐아니라 청천강화력발전소와 안주뽐프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과 강하천정리작업현장, 농장들의 포전 등 대상들을 선정해주고 해당 단위의 연혁자료, 지난해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교훈을 강연내용에 기동적으로 포함시키도록 하였다.그리고는 방송선전차와 강연선전대를 련속 파견하여 강연포성을 높이 울리도록 하였다.

사전준비가 면밀하고 목표가 명백한것만큼 성과가 이룩되기마련이다.

새해벽두에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간 강연강사들은 오직 인민의 애국충심과 힘을 믿고 혁명을 줄기차게 떠밀어온 우리당 령도의 현명성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새겨주며 새해 진군길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였다.

강연방식도 새롭게 혁신하였다.당원들과 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로력혁신자들의 가정도 방문하면서 대상별특성에 맞게 강연내용을 매번 달리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이였다.

시당위원회의 구체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시안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을 비롯하여 들끓는 현장들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활기찬 강연선전활동은 새해의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를 돋구어주고 그들의 힘찬 보무를 더욱 재촉하는 발동기가 되여 날에날마다 혁신적인 성과들을 낳게 하고있다.

본사기자 주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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