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설전구들로 세멘트수송렬차들 련이어 출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혁신의 소식이 전해지고있다.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진군기세가 날로 고조되는 지금 이곳 로동계급이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생산한 세멘트를 실은 집중수송렬차들이 련일 주요건설전구들과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로 떠나가고있다.
《새시대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오늘 어디서나 요구하는것이 세멘트입니다.》
올해초 련합기업소로동계급은 크나큰 영광과 긍지에 휩싸여있었다.
새해에 또다시
대중의 열의가 높은데 맞게 련합기업소의 당, 행정일군들은 화선지휘관의 자세로 현장에 위치를 정하고 혁신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다.
일군들의 힘있는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의 일본새는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고있다.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숨결이 계속 높아지는 속에 로동자, 기술자들은 설비들의 보수기일을 줄이고 가동률을 끌어올리며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그런 속에 세멘트를 실은 수송렬차들은 매일같이 련합기업소를 출발하고있다.
지금 련합기업소의 기본생산단위들과 원료, 연료보장단위들, 공무부문의 로동계급은 상원의 세찬 숨결이자 대건설전구들의 활기찬 전진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세멘트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출하직장의 로동자들은 포장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리용률을 높이고 화차들의 머무름시간을 줄이면서 세멘트수송렬차들을 지체없이 목적지에로 떠나보내고있다.
글 본사기자 지원철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