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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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수요일 2면 [사진있음]

흥하는 문화농촌들의 새집들이자랑

창도군 대백농장, 통천군 명고농장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지는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강원도 창도군과 통천군의 농장들이 천지개벽되고있다.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창도군 대백농장, 통천군 명고농장의 새 마을들은 한생을 땅과 함께 살아오며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켜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위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을 전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강원도와 창도군, 통천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는 어머니당의 은정이 깃든 새집에 입사하게 된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희한하게 전변된 농장마을들은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주는 우리식 문명창조의 자랑찬 실체이라고 말하였다.

농촌살림집건설을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창도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선진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문화주택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운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통천군에서도 건설물의 질보장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앞선 경험과 기술을 확대일반화하면서 기초 및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 건구설치작업 등을 질적으로 내밀어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켰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새집의 주인들이 살림집을 알뜰히 관리하며 맡은 농사일에 분투함으로써 당의 은덕에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보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나라에서 품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받아안는 꿈같은 현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라고 감격에 겨워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새겨안고 전야마다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 쌀로써 조국을 받들어가는 애국농민이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공화국기가 나붓기는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는 행복의 노래소리, 기쁨넘친 웃음소리가 울려나왔다.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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