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 강화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선진수준으로 올려세우려는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백수십개의 대학과 학교, 분교 등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한데 이어 올해에도 많은 단위를 일신시키기 위한 당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도의 책임일군들부터가 조건이 제일 어렵고 불리한 지역의 교육단위들을 맡아안고 이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 진행해야 할 과업들도 구체화하고있다.
또한 도당위원회 조직부에서 한개 대상을 맡아 본보기로 꾸리도록 하며 각급 당조직들에서도 자기 지역안의 대학, 학교, 분교 등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는데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적극 일반화하게 하고있다.특히 교육사업과 관련한 총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일군들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교육지원전시회,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품전시회를 비롯한 여러 전시회를 목적지향성있게 조직하여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지금 도당위원회에서는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최단기간내에 지역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교육사업전반을 혁신할수 있는 실천적인 목표들을 더 많이 찾아내고 완벽하게 실현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특파기자 윤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