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문화
생산문화는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보다 좋은 생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일터를 깨끗이 꾸리고 설비, 자재를 알뜰히 다루며 제품의 질과 문화위생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생산문화를 바로세워야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환경을 보장할수 있을뿐 아니라 제품의 질도 높일수 있습니다.》
사회주의생산문화를 세우는것은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생산문화를 바로세워야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환경을 보장할수 있을뿐 아니라 제품의 질도 높일수 있다.생산문화가 바로선 단위에서는 제품의 정밀성, 문화위생성 같은 질적요구를 보장할수 있지만 생산문화가 서있지 못한 일터에서는 깨끗하고 정밀한 제품이 나올수 없다.
생산문화는 기업소의 생산형편과 관리운영수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문화수준을 평가할수 있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
생산문화를 세우는 사업은 단순히 일터를 위생문화적으로 꾸리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로동조건과 환경을 사회주의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문화혁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우리 나라에서 생산문화를 바로세우는 사업은 3대혁명을 통하여 성과적으로 실현되고있다.
생산문화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근로자들속에서 되는대로 일하는 낡은 로동생활인습을 완전히 없애고 질서정연하게 혁명적으로 일하며 나라의 살림살이를 알뜰히 하도록 정치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문화가 제품의 질을 높이는 문제와 련관되여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공장안팎을 문화위생적으로 꾸리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주위환경과 일터를 사회주의맛이 나게 꾸리고 잘 관리하며 기대들을 알뜰히 거두고 합리적으로 규모있게 배치하여야 한다.
생산문화를 세우는 사업은 뚜렷한 전망목표에 따라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