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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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월요일 7면 [사진있음]

황해북도에서 서흥호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개건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서흥호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개건되였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황해북도에서는 경치아름다운 서흥호기슭에 위치한 야영소를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목표를 세우고 조직정치사업과 시공지도를 치밀하게 하여 공사를 다그쳐 끝내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야영소에는 야영생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할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다.

서흥호소년단야영소 준공식이 1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봉산군의 근로자들, 학생소년들, 야영소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소년단야영소들을 잘 꾸려 모든 학생들이 야영을 통하여 다방면적인 지식과 고상한 도덕품성, 튼튼한 체력을 소유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자라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후대들을 위한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운다는 긍지를 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돌격대원들, 건설자들이 견인불발의 투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맡은 대상공사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건물들과 설비, 비품들을 잘 관리하고 야영생들의 과외생활조직과 지도를 다양하게 진행하여 학생소년들을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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