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문명개화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은파군 대청농장 공공건물, 생산건물 준공식 진행
인민사랑의 새 전설이 꽃펴난 대청리에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솟아오른데 이어 현대적인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이 건설된것은 인민에 대한 열화의 정과 사랑으로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농촌마을의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를 현대농촌의 주되는 징표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관철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선 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된 수십동의 공공건물, 생산건물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또한 종합편의시설과 병원, 약국, 유치원, 정미소 등 근로자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모든 조건과 환경이 그쯘하게 갖추어짐으로써 당의 은덕으로 문명한 새 생활을 향유하게 된 이곳 인민들의 웃음꽃이 더욱 활짝 피여났다.
은파군 대청농장 공공건물, 생산건물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은파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대청농장의 농장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는 대청리의 새 모습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들은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천만금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현실로 펼쳐주는 어머니당의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하고 복받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대청리주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랑과 은정을 깊이 간직하고 농사일을 알심있게 하여 영광의 땅에 년년이 대풍을 안아옴으로써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된 농촌혁명가, 애국농민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문명개화의 새 모습을 펼친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사회주의농촌문화도시로 천지개벽된 농장마을의 곳곳에서는 오늘의 이 기쁨, 이 경사를 안겨준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고마움의 정이 끝없이 굽이치고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축하공연무대가 펼쳐져 준공의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