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떠받들며 주체혁명위업의 견결한 수호자,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가는 혁명적무장력의 창건기념일을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전투대오로, 천하제일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의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실현을 위하여, 공화국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