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표단들 인민군부대들을 방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건군절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백전필승 영웅군대의 명성을 떨치며 국권수호, 인민사수의 전초에서, 거창한 창조의 전역들에서 애국충성의 보무를 줄기차게 이어가는 전군의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지방당, 정권기관 일군들로 구성된 인민대표단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인민군부대들을 방문하였다.
부대를 찾은 대표단성원들을 인민군군인들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인민대표단성원들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한 장병들을 만나 축하하였다.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마다에 군대와 인민사이에 오가는 혈연의 정이 넘쳐났다.
대표단성원들은 병사들의 고향소식과 당대회를 앞두고 일터마다에서 우리 인민들이 이룩하고있는 혁신적성과에 대하여 전해주면서 뜻깊은 올해 부대의 싸움준비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 열의에 넘쳐 전투정치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군인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어머니조국의 신성한 존엄과 주권, 인민의 안녕과 잇닿은 방선초소들에서 귀중한 청춘시절을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 바쳐가는 미덥고 끌끌한 병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표단성원들은 당과 조국,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최고의 영예로 간직한 혁명군대가 있어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과 무궁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되고있음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부흥의 재부들이 솟구쳐오를 지방변혁의 새 전구들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에도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화폭이 펼쳐졌다.
대표단성원들은 2.8절을 맞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경의를 표시하면서 모두가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최대의 공력을 기울이는 당의 숭고한 뜻과 열화의 진정을 보다 큰 공사성과로 받들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