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첫물남새 수확
새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첫물남새수확의 흐뭇한 광경이 펼쳐졌다.
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에서 살며 일하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풍요한 남새작황을 안아오기 위해 작물들의 품종별생육조건에 맞게 온습도조절과 영양관리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충실한 남새모들을 길러냈다.
농장에서는 튼튼히 자래운 남새모들을 온실호동들에 옮겨심고 련관단위 기술자,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면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풍성한 첫물남새를 수확하였다.
각이한 류형의 온실호동들에서 도마도, 고추, 오이, 배추 등 갖가지 남새들을 수확하는 종업원들의 희열에 넘친 모습은 《보물섬》에 펼쳐진 또 하나의 이채로운 풍경으로 되였다.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에서도 각종 열매남새와 잎남새, 기능성남새들을 생산하였다.
첫물남새를 가득 실은 남새수송차들이 시안의 상업봉사단위들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에 도착하였다.
빨갛게 익은 도마도를 비롯한 싱싱한 남새들을 보며 좋아하는 원아들의 웃음이 학원들에 꽃펴났다.
시안의 봉사망들도 신선한 남새를 사가는 주민들로 흥성이였다.
시민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소식을 들은지가 며칠 안됐는데 벌써 갖가지 남새들을 맛보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였다.
시안의 봉사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더욱 뿌듯이 새겨안으며 주민봉사를 성의껏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