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녀맹조직들에서 마련한 《녀맹》호소형뜨락또르들이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되였다.
전달모임들이 9일 장연군 해안농장과 청단군 신풍농장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장연군, 청단군의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그들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우리의 농촌을 살기 좋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농기계들을 적극 애호관리하며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여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서해곡창 황해남도의 전야마다에 풍요한 작황을 안아오기 위하여 분발매진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녀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