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나날에
몸소 밝혀주신 국력평가의 기준
2025년 12월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그 성공적인 실행을 위하여 구체적인 방향과 과업, 방법론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신
그이의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세상을 둘러보면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놓고 국력을 론하는 나라는 없다.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
이는 진정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태여날수 있고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는
자애로운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한다는
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일
2025년 12월 어느날
최근년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을 강력하게 실행하면서 지방의 발전잠재력이 한해한해가 다르게 강화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던
계속하시여 김화군식료공장에서 고추장을 정말 잘 만든다고 평가해주신 그이께서는 중앙식료공장들에서 그 공장에 내려가 고추장만드는 방법을 배우고있다고 하시면서 중앙식료공장이 지방식료공장에 내려가 식료품만드는 방법을 배운다는것은 공화국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희한한 일이라는데 대하여 기쁨어린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새기면 새길수록 일군들의 귀전에는 지방에 펼쳐지는 격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며 터치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금시 들려오는것만 같았다.
평양시 중심구역 주민들속에서도 강동군종합봉사소와 같은 문화기지가 자기들이 사는 지역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반영이 제기되지 않았던가.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 우리 당의 구상에 따라 나라의 면모뿐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문화생활령역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있는것이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인것이다.
이날 일군들은 우리 공화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전환의 년대기를 펼쳐가시는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