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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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수요일 2면 [사진있음]

사연깊은 준공비앞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제막하신 사연깊은 준공비앞에서 우리 당의 대해같은 은덕을 뜨겁게 새겨보는 정평군인민들이다.

《정평군인민들의 복리를 기하며.2025.12.24.》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생각도 깊어진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도시에서 살든 외진 산골에서 살든 누구나 행복한 생활만을 누리게 하시려 만짐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끝없이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우리 인민을 이 세상 제일로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간절한 숙원이 길지 않은 저 글발에 얼마나 뜨겁게 응축되여있는것인가.

하기에 이앞에 서면 누구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대하여 절감하게 되고 그이의 탁월한 령도아래 더 눈부시게 찾아올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하여 더욱 가슴벅차게 확신하게 되는것이다.

그렇다.정평군의 사연깊은 준공비는 새겨주고있다.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앞당겨질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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