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페막
축전페막식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서경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먼저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이번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9개 작품에 안삼블상이, 3명에게 창작상이, 11명에게 연기상이, 30개 단위에 단체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컵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인 문화성 부상 박경철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인민예술축전이 날로 더해만지는
축전의 나날을 통하여 천만인민은
그는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의 주체적인 문예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연설자는 전체 축전참가자들이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한 높은 정치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날로 개화하는 군중문화예술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페막을 선언하였다.
《빛나라
이어 페막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