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경축 산업미술전시회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
2.16경축 산업미술전시회가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산업미술》이라는 주제로 각 도(직할시)들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날이 발전하는 주체적산업미술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수많은 일군들과 전문가들, 애호가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전시회장들을 찾고있다.
전시회장들에는
각지의 산업미술부문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은 지방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더 높은 창작성과로 받들어나갈 일념 안고 각종 산업미술도안들과 모형, 실현제품들을 내놓았다.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자랑찬 실체로 각지에 훌륭히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다양한 제품도안, 종업원복장도안들과 지역의 특성을 집약적으로, 상징적으로 반영한 상표, 광고, 간판, 서체도안들은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새로운 착상과 독특한 창작기법으로 현실주제의 작품들을 내놓기 위한 창작가, 애호가들의 노력은 각종 건설기계도안들과 새형의 뜨락또르, 무인기 등의 모형들에도 깃들어있다.
고상하면서도 아름다운 조선옷, 계절옷도안들과 실용적인 측면과 미적측면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학용품, 가방, 신발 등의 도안, 제품들도 있다.
참관자들은 전시회장들을 돌아보면서 당의 은정속에 나날이 개화만발하는 우리 식의 새 문화, 새 문명에 대한 자긍심을 간직하고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