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에 분수령으로 빛나는 당대회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로선과 방략으로 중중첩첩의 도전을 타개하면서 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걸어왔으며 이길에서 자주적이며 강력한 국가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수행하여왔습니다.》
우리 당은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대회들을 소집하고 명확한 투쟁방략과 목표들을 책정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향도하여왔다.
80여성상에 이르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로정에 새겨진 뜻깊은 당대회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혁명의 새로운 발전과 눈부신 도약을 안아온 력사의 분수령들이였다.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로정에 불멸의 리정표가 또다시 세워지게 될 당 제9차대회를 눈앞에 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뜨거운 격정속에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당창립대회
1945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당의 조직로선에서는 장기간의 항일혁명투쟁에서 검열되고 세련된 우수한 공산주의자들을 핵심으로 하여 당의 조직적골간을 꾸리며 당을 무산계급의 토대우에 튼튼히 선 대중적당으로 만들고 유일한 지도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을 확고히 보장하며 민주주의중앙집권제적규률을 튼튼히 세워야 한다는것을 규정하였다.
당의 정치로선에서는 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기본정치과업으로 규정하고 그 실현을 위한 4대당면과업을 밝히였다.
대회는 당중앙조직위원회를 결성하고 우리 당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당 제2차대회
조선로동당 제2차대회는 1948년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기 위하여 당조직들이 생산에 깊이 침투하며 공장, 기업소들에서 엄격한 질서와 규률을 세우고 새로운 인민적기업관리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 당세포사업의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모든 세포를 생기발랄한 산 조직으로 만들데 대한 문제, 당원들과 인민들속에서 당정책교양과 혁명의 원리교양,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조선로동당 제2차대회는 우리 나라에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에로의 과도기 첫 시기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히였으며 당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고 당을 질적으로 공고화하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대회로 되였다.
당 제3차대회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는 1956년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였다.
대회는 생산관계의 사회주의적개조를 끝내고 사회주의적공업화의 기초를 튼튼히 닦으며 인민들의 의식주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하는것을 제1차 5개년(1957-1961)계획의 기본과업으로 제시하였다.또한 당사상사업분야에서 교조주의와 형식주의를 퇴치하고 주체를 세우는것을 주되는 과업으로 내세우며 당원들에게 우리 혁명의 성격과 임무, 장래전망을 똑똑히 인식시키고 우리 나라의 혁명투쟁력사, 우리 당의 정책으로 교양할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는 주체의 기치, 통일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력사적인 대회였으며 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건설과 당사업은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고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힘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당 제4차대회
1961년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당 제3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5년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에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신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는 사회주의기초건설의 완성을 총화한 승리자의 대회,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온갖 종파오물을 청산하고 전당이
당 제5차대회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는 1970년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6개년계획의 기본과업은 공업화의 성과를 공고발전시키며 기술혁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근로자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는것이였다.
당 제6차대회
1980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당 제6차대회는
또한 대회에서는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는
당 제7차대회
당 제6차대회로부터 당 제7차대회가 진행되기까지의 30여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은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투쟁의 나날인 동시에 영광스러운 승리의 년대들이였다.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적공세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된 전대미문의 시련의 시기 우리 당과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탁월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열린 뜻깊은 대회로서 2016년 5월 6일부터 9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2016-2020)이 토의결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천만년 드놀지 않을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였으며
당 제8차대회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행로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2021년 1월 5일부터 12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천명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으로 책정하였으며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투자를 집중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경공업부문에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것을 중심과업으로 내세웠으며 국가경제의 현황과 잠재력에 기초하여 지속적인 경제상승과 인민생활의 뚜렷한 개선향상에로 나아가는것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본사기자 리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