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우리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른다
새시대 평양번영기의 줄기찬 고조, 우리식 문명발전의 신심충천한 앙양을 시위하며 우렁찬 착공의 발파폭음이 지심을 뒤흔들었다.
화성지구 5단계건설의 개시,
어머니 우리당이 력사적인 당대회를 앞두고 또다시 넓힌 이 창조의 령역에서 우리는 비단 일떠설 건축물의 웅건한 자태만을 그려보는것이 아니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 조선로동당고유의 절대적인 인민관, 그 실현을 위함에 순간의 정체나 한치의 탈선, 만족을 모르는 우리당 특유의 계속혁명정신이 반드시 앞당겨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어제는 준공, 오늘은 또다시 새로운 착공 이렇게 다망하고 5년간의 사업을 총화하는 당대회를 앞두고도 잠시나마 쉴새없이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출발하여야 하는것이 우리의 투쟁본때이고 열망이며 조선혁명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된 그날로부터 불과 이틀만이였다.
그날의 준공식은 단순히 1만세대의 새 살림집이 또다시 일떠섰음을 의미하는것만이 아니였다.우리 당이 존엄높은 당대회의 이름으로 인민과 한 언약인 수도건설 5개년계획이 드팀없이 리행되였음을 알리는 일대 사변이였으며 앞으로의 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선도해나갈수 있는 교과서적인 경험, 주체건축의 새로운 기준이 마련되였음을 알린 힘있는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
무한한 격동속에 흘러온 5년세월과 더불어 윤택해지고 행복해지고 문명해지는 새 생활을 뿌듯이 안아보며 인민들 누구나 보다 가슴벅찰 래일의 전변을 그려보고있던 그 시각
착공이자 준공으로 어김없이 이어지는 기적의 속도를 우리의 표준속도, 조선의 배짱이라고 자부하여온 우리 인민이 어제는 준공, 오늘은 또다시 새로운 착공이라는 이 경이적인 현실앞에서는 헤아릴수 없는 감격과 격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순간의 자만과 자축을 허용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 더 높은 리상을 내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가는 세상에서 가장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단 한순간의 만족이나 정체를 모른다!
어머니 우리당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길에서 쉬임을 모르고 또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나섰다!
불과 다섯해사이에 평양시민들을 위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을 훨씬 릉가하여 실천함으로써 수도의 송신, 송화지구, 화성지구를 희한한 새 리상거리로 전변시키고도 꿈같은 행복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보다 평양시에서 아직도 다부살림을 하거나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사는 사람들 지어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헤아려보며 또다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으니 세상에 이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값비싼 재부들을 무상으로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안겨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당과 정부의 리상에 있어서 시작으로, 첫걸음으로, 하나의 작은 모래알로 여기시는
진정 그이의 혁명실록에는 만족이라는 페지가 없었고 그이의 려정은 언제나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쉬임없이 줄기차게 이어져왔다.
우리 다시 돌이켜보자.경성군의 군용비행장자리에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지던 그때로부터 불과 몇년동안에 련포와 강동에 대규모온실농장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조국의 서북변에서 력대초유의 대농장도시가 솟아오를줄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한 최상의 해양공원에서 누구나 만세를 부르는 그 시각에조차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문화관광발전에 관한 당과 정부의 방침을 실현하는 로정에서 자랑스러운 첫걸음이며 갈마반도개발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여러 지역에 각이한 류형의 유망한 대규모관광문화지구들을 최단기간내에 건설하는 중대계획을 당 제9차대회에서 확정하게 된다고 하신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첫 실체를 착공 당해에 인민들에게 실체로 안겨주시는 준공식장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내세우신 리상, 이루시고자 하는 숙원이 하늘처럼 높고 원대하시여 개척과 변천의 령역을 끊임없이 넓혀가시는 우리의
《우리 또다시 시작합시다.》
지난 2월 18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우리 행복의 절정이
전국에 선진문명으로 개화하는 발전환경을 전면적으로 착실히 구축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단순히 가지수나 건설의 회수를 늘이는것이 아니라 한계단한계단이 명실공히 도약이고 전진이며 발전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거창한 혁명인 지방발전정책실행만 놓고보더라도 전국적인 판도에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활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했던 이 사업이 단 몇해사이에 보다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령역에서 확실한 개변을 일으키는 단계에로 끊임없이 확대발전되고있다.
사실 책정당시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는것을 목표로 내세웠던 《지방발전 20×10 정책》은 하나의 일대 혁명이라 할만큼 아름차고 방대하며 력사상 그 누구도 해본적 없는 초행이라고 할수 있었다.
더우기 수십년을 정체해온 지방경제를 단 10년안에 일떠세워야 하는 거창한 대업이고 이미 추진중인 농촌의 대변혁을 위한 건설사업과 병행하여 전개해야 할 투쟁인것으로 해서 그 드팀없는 실행자체가 기적이였다.
허나 그때로부터 세해째가 되는 오늘 우리는 나라의 근 3분의 1의 개벽을 환히 내다보고있으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뿐 아니라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었던 종합봉사소들과 리상적인 지방병원들의 실체도 직접 체감하고있다.
우리식 수산업의 구조를 쇄신하게 될 바다가양식업이 눈부신 발전의 새로운 닻을 올리였으며 태고적부터 내려오던 산천경개나 자연의 절경밖에 볼수 없었던 곳들에 년년이 일떠서는 문화휴양지들의 황홀한 자태도 인민들에게 신심과 랑만을 더해준다.
실로 력사에 전무한 10년려정에로의 출발을 선언하던 첫 기슭에서는 그려보지조차 못했던 꿈이고 리상이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단 한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혁신적인 경지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제시에로, 이렇게 지방발전로정을 부단한 상승고조에로 이끌어올리시는
인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화성지구건설사업도 이렇듯 하나의 도시형성이라는 변혁적인 결실로 이어지고 5단계건설의 개시로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되였다.
진정 소기의 구상과 목표도 언제나 웅대한것이지만 그 실천과 결과는 더 눈부신 기적으로 이어지는
이제는 나날이 늘어나는 재부들을 보며 더 아름다울 미래를 내다보는데 습관된 우리 인민이다.바로 인민의 커가는 그 리상, 마지막소원까지 다 풀어주는것을 본도로 하는 우리 당이여서 개척의 보무를 내짚을 때의 목표는 언제나 그 거창한 실천과정에 보다 확대심화되고 고조되는것이며 값비싼 성과와 경험이 루적될수록 더더욱 진함을 모르고 계속혁명, 련속도약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는것 아닌가.
계속혁신, 계속전진에는 그것을 억세게 추동하는 거대한 동력이 있다.
얼마전 준공을 맞이한 화성지구의 새 거리를 돌아보시면서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위함에 만족을 모르는 어머니당!
이는 우리 인민이 자신들의 실체험으로써, 생활로써 새겨안은 조선로동당의 모습이며 민심의 다함없는 칭송이다.
이 불후할 명성은 당 제9차대회가 펼칠 웅대한 리정과 창조의 목표, 앞으로의 가슴벅찰 5년간과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나게 될것이다.
슬하의 천만자식들을 위해 아직도 해야 할 일, 이루어야 할 리상, 펼쳐야 할 설계도가 그리도 많은 어머니 우리당의 품에서 인민은 대대손손 복락을 누리며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
리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