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경축모임 중국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경축모임이 15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 장울화의 외손녀 악지운, 리재덕의 아들 우명을 비롯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독창적인 혁명로선과 실천강령들을 제시하시고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변적성과들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편집물을 감상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김정일장군의 한평생은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적생애이다, 지금도 그이의 친근하신 영상이 눈앞에 어려오고 절세위인께서 우리 연고자가족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께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김일성주석께서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시고 선군으로 공화국의 존엄을 고수하시였다, 또한 주석의 뜻을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시였으며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굳건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조선국방력의 강대함은 김정은총비서의 탁월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희세의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이 더욱 강성번영할것을 축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