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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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일요일 6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먄마, 파키스탄, 스위스, 프랑스, 쓰르비아, 메히꼬에서 6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은 김정일각하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가장 큰 업적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로골화되던 시기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필승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것이다.

조선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세인이 경탄하는 기적과 변혁들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그이께서 마련해놓으신 강국건설의 든든한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을 령도하시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머지않아 실현될것이다.

파키스탄국회 상원 의원, 파키스탄민족당 부위원장, 파키스탄아와미민족당 중앙위원회 위원,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이어오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국제적정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보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김정일각하께서 바라시던대로 조선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이한 조선인민의 앞길에 보다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탁월한 사상리론가로 호칭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사상리론업적을 찬양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펴나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과 성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세계인민들과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 그이의 념원은 김정은총비서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조금도 흔들림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발전해올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현 국제정세는 자기 힘이 강해야 자주권도 존엄도 지킬수 있다는 조선의 립장이 옳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인사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백승을 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메히꼬조선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시고 사회주의리론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기적과 영웅적인 신화들을 창조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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