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의 밝은 모습에 비낀 사랑
경공업성의 한 일군이 들려준 이야기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며 뜨거운 정성을 기울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사랑속에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리고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 여기에 깃든
얼마전 경공업성에 대한 취재과정에 우리는 또 하나의 감동깊은 사실에 대하여 알게 되였다.
이곳 일군은 2022년부터 해마다 새 학년도를 맞으며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교복과 신발, 가방을 공급해주기 위한 사업이 어김없이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형태의 질높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신
그때로 말하면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하여 애로가 많은 시기였다.국가적으로 중시해야 할 사업들도 많아 일군들은 학생교복생산에 필요한 자재문제에 대하여서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그뿐이 아니였다.
우리 아이들이 리용하는 자그마한 혁띠에도 후대들을 위하시는 다심한 친어버이의 사랑의 손길이 속속들이 슴배여있다.
오래전부터 우리 학생들이 리용하게 될 혁띠문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우리의 생각은 깊어만졌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고, 더 담차고 더 활기있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고 하시며 후대들에게 온갖 사랑을 다 돌려주시는
전국도처에 학생교복과 신발, 가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학생들의 몸재기지도서를 작성하여 교복을 아이들의 나이와 신체적특성에 맞게 만들어 해입히도록 하여주신 우리
그의 이야기를 듣는 우리의 눈앞에는 어머니당의 은정이 깃든 새 교복을 차려입고 즐거이 등교길에 오르는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이 금시 어려오는듯싶었다.
그럴수록
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