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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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월요일 7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당적지도 강화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당정책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얼마전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다 실속있게 조직전개하기 위한 토의사업이 진행되였다.여기서는 지난해 3대혁명붉은기쟁취단위들이 훨씬 늘어난것을 비롯하여 이룩된 성과와 함께 편향적인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 세폭의 붉은기가 더욱 세차게 나붓기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토의사업이 진행된 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관련한 총화를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각급 당조직의 일군들을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시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추진하는 과정에 창조된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조직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된데 맞게 이 운동을 더욱 강력히 전개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강서구역당위원회의 경험을 각 지역과 단위의 일군들이 따라배우도록 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주관부서의 역할을 일층 제고하는 한편 부서들간의 배합 및 협동작전을 강화하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장악과 지도사업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투쟁에서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기관차적역할을 하도록 하면서 시안의 각급 당조직들이 이 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 모를 박게 하고있다.특히 근로단체조직들과 3대혁명소조원들의 역할을 높이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과의 밀접한 련관속에서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공장, 기업소, 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이 아니라 구역, 군을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그 어디에서나 대중운동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게 하기 위한 시당위원회의 당적지도는 날로 적극화되고있다.

특파기자 전성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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