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수호해갈 새세대들의 애국의지
평안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갈 계승자들의 애국의지가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가운데 평안북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하였다.
신의주시 하단1, 2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전원이 인민군대입대를 청원하였다.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를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전변시켜준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을 가슴깊이 간직한 이들은 사랑하는 고향산천을 굳건히 사수해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창성군, 삭주군, 선천군의 졸업반학생들의 마음속에도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 혁명의 군복을 입고 방선초소마다에서 청춘시절을 빛내여갈 하나의 지향이 자리잡고있다.
정주시, 천마군, 의주군, 벽동군의 졸업반학생들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친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2일 신의주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국보위는 애국심의 최고표현이며 조국보위에 바쳐진 삶보다 더 값높고 애국적인 삶은 없다고 하면서 새세대들이 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는 성스러운 초소마다에서 자랑찬 군공을 떨쳐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단에 나선 졸업반학생들은 모교의 선생님들과 고향의 부모형제들의 당부를 명심하고 전화의 영웅전사들과 해외군사작전 참전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 이어 전시가요대렬합창경연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