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단이 자랑하는 혁신자들
강원도건설기계화려단 운수대대 운전사인 원천식동무, 중기계대대 운전사들인 김일언동무와 한철호동무는 수십년세월 맡은 초소를 억세게 지켜가고있는 로력혁신자들이다.
오랜 세월 운전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원산청년발전소건설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중요대상건설에 참가하여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해온 원천식동무는 새로운 기술혁신안도 여러건 내놓아 륜전기재들의 성능을 더욱 높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김일언동무와 한철호동무도 20여년세월 륜전기재를 자기의 눈동자처럼 애호관리하였으며 수많은 예비부속품들과 공구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운행길을 달려 무사고운행을 보장하였을뿐 아니라 경험이 어린 운전사들의 기술기능을 높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그들모두를 려단의 기둥들로 끌끌하게 키워냈다.
지금도 그들은 자동차길에는 곡선이 있을수 있어도 당을 따르는 충성의 길에는 곡선이 있을수 없다는 자각을 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수송길을 달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