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수호자의 날에 즈음하여 로씨야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국방무관 연회 마련
조국수호자의 날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또뻬하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와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대사관 국방무관이 23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김태근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무관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국방무관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는 조선인민군은 로씨야군대와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서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꾸르스크주해방작전에서 발휘한 조선군인들의 위훈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태근부상은 오늘날 조로친선관계가 두 나라 군대들사이에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와 더불어 력사의 시련과 도전들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기의 생활력과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로씨야련방무력 장병들이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평양은 언제나 모스크바와 함께 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