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일군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다
누구나 아는것만큼, 능력이 있는것만큼 일하기마련이지만 모든 사업을 주도해나가야 할 사명을 지닌 일군들에게 있어서 다박다식은 더욱 사활적이다.한것은 시대적흐름에 부응할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실현에서 선구자적역할을 할수 없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기때문인것이다.
충실성의 전제, 담보도 곧 다박다식한 실력이다.
《당과 조국앞에 자기가 지닌 의무의 막중함을 항상 자각하고 그에 무조건 충실하기 위하여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일군들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잠시도 쉴새없이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출발하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새로운 결심, 새로운 안목, 새로운 열정으로 국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고 선진성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그런 실력가형의 일군들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고있다.
안목이 넓은 사람은 이루는바도 크다는 말이 있다.
새것과 아름다운것에 대한 피타는 탐구와 노력으로 쌓은 실력을 떠나 리상적인 설계와 과학적인 방법론, 완벽한 실천을 바랄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시대적요구에 부응한 자질과 능력을 갖추는데 사활을 걸고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정치적감각기능을 부단히 발달시키는것이 선차적이다.
이를 각성하여야 당이 바라는 곳에 스스로 자기를 세우는것은 물론 밝은 정치적식견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의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할수 있다.
당중앙의 의도에 민감하지 못한 일군에게서 어떻게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 사업에서의 새로운 혁신이라든가 당에서 의도하는 높이에서의 완벽성을 바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정치적감각이 무딘 사람은 일군은 고사하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물이라는 결론밖에 나올것이 없다.
일군이라면 다시금 명심하고 각성하여야 할것이다.
지도의 무기는 간판이 아니라 당정책을 만장약한 실력으로 안받침된 원숙한 사색과 실천력이라는것을.
앉으나서나 당의 사상과 의도를 연구하고 사색하는 기풍을 체질화하여 더 큰 변화로써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하는데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는것을.
세련된 령도예술, 이는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총체이다.
당을 위해서도, 혁명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일군이라면 다박다식을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사업과 생활의 일각일초를 말그대로 고심참담한 탐구의 세계로 일관시켜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의 발전이 더디여진다든가 다른 부문, 단위, 지역보다 앞서지 못한다면 다른데서 그 원인을 찾을것이 아니라 당의 의도에 맞게,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업을 전개할 지식과 능력이 부족한 자기자신에게서 찾아야 마땅하다.
일군들모두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일해야 하는 오늘,
뚜렷한 발전은 고사하고 당결정관철을 철저성, 완벽성에로 견인하지 못하며 오히려 동면과 침체만을 가져오는 일군, 있어도 없는것과 같고 없어도 빈자리가 나지 않는 일군은 사실상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상실한 존재이다.
일군들은 다시금 각성하고 작심하여야 할것이다.
지식의 빈곤은 부문, 단위, 지역의 발전을 저애하고 퇴보하게 하는 결과밖에 초래할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일군으로 준비하는데 사활을 걸고 달라붙어야 한다는것을.꾸준히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길이 곧 비약과 발전의 주로라는것을.
모든 가능성을 다하여 시간을 쟁취하여 지식의 탑을 쉬임없이 쌓아올리는데 다박다식의 지름길이 있다.
당과 국가사업의 큰 모퉁이를 맡고있는 우리 일군들의 실력제고에서는 한순간의 정체도 있어서는 안된다.
전진이 없는 시간을 수치로 여기고 최대의 긴장과 무한한 열정으로 시각과 시각을 이어나가며 지식의 탑을 쌓아올리는 일군만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의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할수 있는것은 물론 조국의 륭성과 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다.
또 이런 일군이라야 부흥번영에로 용진하는
당과 조국앞에 지닌 의무에 무조건 충실하기 위하여,
일군들이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문제는 이처럼 사활적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