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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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5일 수요일 3면

전면적국가부흥에 참답게 이바지할 녀성들의 애국열의

올해에 들어와 평안북도의 1 000여명 녀맹원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진출


올해에 들어와 평안북도의 1 000여명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진출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도녀맹위원회에서는 모든 녀맹원들이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당의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의 힘과 열정을 바쳐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창성군의 수십명 녀성들이 지방공업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펼친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사업에 헌신할것을 다짐하며 원료기지사업소에 용약 달려나갔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로 탄원한 구장군안의 수많은 녀맹원들도 전세대 녀성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에서 혁신자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첫 실체들을 통하여 남먼저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가 된 남다른 긍지를 안고 지방공업공장들에 탄원한 구성시의 녀성들은 일터마다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운산군의 180여명 가두녀성들이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갈 결의드높이 사회주의농촌으로 탄원하였으며 이러한 소행은 룡천군, 선천군, 녕변군 등의 녀맹원들속에서도 발휘되였다.

증산투쟁, 절약운동으로 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간 신의주시, 염주군, 철산군, 벽동군의 녀성들도 창조와 노력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집단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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