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 개막
제39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이 개막되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지난 1년간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당겨오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려 현실에서 긴절하게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
《과학기술력의 부단한 증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정밀주형생산공정의 로보트화, 흐름선화실현과 활성생석회생산공정확립을 비롯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수 있는 260여건의 과학연구성과들이 출품되였다.
축전기간 금속, 화학분과와 기계, 운수분과 등 7개의 분과로 나뉘여 과학기술제안들에 대한 발표 및 심사, 참관자들사이의 기술교류가 진행되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와 성원들에게 컵과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게 된다.
개막식이 24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있었다.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과학기술전선이 들고일어나 보다 혁신적인 결과와 변화를 가져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과학연구활동을 활발히 벌려 뜻깊은 올해의 총진군을 힘차게 견인할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