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도교수강습소 훌륭히 개건
황해북도에서 도교수강습소를 훌륭히 개건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개건공사를 질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도적인 범위에서 전개되였다.
도당과 도인민위원회의 능력있는 일군들로 현장지휘력량이 조직되고 도당책임일군들이 현장협의회에 수시로 참가하여 공사진척정형을 장악지도하면서 련관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재와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도록 일군들을 각성분발시켰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능숙한 군중동원력과 혁명적인 사업기풍, 기동적인 지휘로 개건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신속히 대처해나갔으며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공정별작업에서 좋은 실적을 내였다.
도인민위원회와 도무역관리국, 도체신관리국에서는 개건공사에 필요한 많은 교육설비와 교구비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결과 짧은 기간안에 교육방법연구실, 강의실, 강습생들의 생활상편의보장을 위한 기숙사 등이 번듯하게 꾸려지게 되였다.
특파기자 정류철
건재생산에 더욱 박차를
자강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용건재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지난해 농촌살림집건설에 리용된 건재의 질과 량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올해 필요되는 건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자체로 생산보장할 목표를 내세우고 예단성있는 조치를 속속 취하고있다.
얼마전에 열린 일군들의 협의회가 대표적실례이다.
도의 책임일군은 협의회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건재들을 시, 군들에서 자체로 생산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을 중요하게 강조하였다.협의회에서는 건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강계건재공장에 대한 보여주기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이 단위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할데 대한 문제 등 질높은 건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도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얼마전 강계건재공장에서는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되였다.참가자들의 이목을 끈것은 도의 흔한 원료를 가지고 생산한 색기와와 칠감이였다.보여주기에 이어 건재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과 관련한 강습도 진행되였다.
지금 도안의 건재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좋은 경험들을 적극 교환공유하면서 질높은 건재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
2월 굴진계획 련이어 완수
평남탄전의 직맹돌격대들에서 굴진속도를 높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맹렬히 벌어지는 속에 24일현재 10여개의 직맹돌격대가 월 굴진계획완수단위대렬에 들어섰다.
도직맹위원회에서는 고속도굴진경기를 화력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심고리로 정하고 이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인포청년탄광 직맹돌격대의 투쟁기세가 만만치 않다.이곳 돌격대원들은 중요개소들에서 굴진작업이 통이 크게 진행되는데 맞게 합리적인 굴진방법들을 탐구도입하고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리용률을 끌어올리면서 2월중순에 월 굴진계획을 남먼저 완수하였다.
이들의 뒤를 이어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학탄광, 룡산탄광의 직맹돌격대들이 련이어 월 굴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단위대렬에 들어섰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의 직맹돌격대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의 김혁돌격대에서도 수시로 제기되는 불리한 정황을 완강한 투쟁정신으로 뚫고헤치며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여러 직맹돌격대가 소대간, 교대간 굴진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굴진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특파기자 윤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