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난을 배격
그린랜드수상이 22일 보건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비난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이 그린랜드의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못해 앓고있다고 《우려》하면서 그들을 위한 병원선을 파견할것이라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린랜드정부는 미국의 병원선에 흥미가 없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의 부패한 보건제도를 비난하면서 그린랜드에는 그와는 다른 자기식의 보건제도가 있다고 반박하였다.
그는 미국이 그린랜드와 관련한 무근거한 비난을 쏟아내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