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안의 혁명사적부문 강사들 경제선동활동 힘있게 전개
량강도안의 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분출시키는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선전선동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려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난해 강사들의 이동강의활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그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이동강의를 들끓는 현장의 분위기에 맞게 실감있게 진행하도록 하는데 모를 박았다.
지난 1월초 보천보혁명박물관의 강사들은 한자리에 모여앉아 혁신창조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이동강의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놓고 진지한 토론을 거듭하였다.
열배, 백배로 분발하여 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이 천만의 가슴마다에 백두산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는 조선로동당의 붉은 선전원, 붉은 선동원이 될것을 바라는 당의 기대에 보답하자.
이런 열의밑에 강사들은 도안의 농장들과 림산사업소들에 달려나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렸다.
그 나날 산골막바지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걷고걸은 길은 하루에도 몇십리에 달하였다.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사차비로 들끓는 농장들을 찾은 신파혁명사적관의 강사들은 도에 깃든
김형직군과 대홍단군의 강사들도 북방의 험한 고개와 령을 넘으며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도 읽어주고 그들과 함께 혁명가요도 부르며 주요전구마다에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도안의 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의 힘있는 경제선동은 드높은 신심과 락관, 애국의 열정과 기개를 백배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