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시책속에 복락을 누리는 대흥군의 백살장수자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고마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으로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나라의 천만중대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이역땅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할머니는 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행복한 새 생활을 안겨준 당의 은덕에 보답할 마음으로 할머니는 한생을 근면하게 살아오면서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해 일손을 놓지 않았다.
대흥군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크나큰 영광을 지닌 할머니와 기쁨을 함께 하며 축하해주었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 지혜와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